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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백련 연꽃이 활짝핀 시흥관곡지연꽃테마파크 관곡지연꽃테마파크 잊지 못하여 다시 찾아 보았다. 봉오리만 보고 왔었던 아쉬움 때문에 활짝 만개한 백련 홍련을 보기 위하여 다시 찾아 갔다. 활짝 열었던 꽃잎은 떨어져 이리저리 뒹구는 막상 카메라를 들이 미니 연등은 많이 볼수가 없었다. 아직도 꽃봉오리가 많을 뿐 간혹 하나씩 피어있는 연꽃 그리고 꽃잎이 떨어져가는 연꽃들의 모습이 눈에 많이 띄었다...다른 곳은 활짝 피어던데...여기가 좀 늦은 편인가??? 연꽃속으로 들어가 봅시다. . 2021.07.11 - [여행스케치/꽃동식물] - 관곡지 연꽃 봉우리와 즐거운 데이트 관곡지 연꽃 봉우리와 즐거운 데이트 관곡지연꽃테마파크 도심속에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산책삼아 찾는 곳이기도 하다. 연꽃을 만나러 왔다가 연꽃은 아직 미개봉중 화려한 연꽃 축제를 위해 준.. 더보기
북성포구의 황금빛 노을과 태양이 장관 이었던 날 북성포구의 아름다운 일몰 붉은 하늘이 금방이라도 타버릴 듯한 노을이 장관이다. 태양이 이글이글 터져 버릴 것만 같은 북성포구의 해지는 노을 풍경에 빠져 들지 않을 수가 없다. 하루를 보상이라도 해 주듯이 긴 여운을 남겨 주는 붉은빛 태양 그리고 하늘이 전해주는 붉은빛 이야기 살아감에 정열적인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하다 보면 좋은 일이 우리들 앞에도 기다리고 있으리라는 계시를 전해 주기라도 하듯 오늘의 태양과 노을은 너무도 정열적인 모습이다. 북성포구에서만 볼수 있는 노을 풍경이다 바다와 뻘 그리고 굴뚝에서 나오는 연기 공장이 하나가 되어 만들어 주는 모습 물이 들어있었으면 또 다른 경치를 보여 주었을 텐데 바닷물에 반사되어 보여주는 노을도 또 다른 멋진 풍경 다음에 기회에 다시 한번 찾아보아야겄다. 어김없.. 더보기
인천 노을의 명소 북성포구의 일몰 북성포구의 노을은 이미 진사들에게 소문이 난 곳이이고 하다. 공장 굴뚝에서 뿜어나오는 연기와 붉은노을이 함께하는 그림 같은 풍경은 멋진 저녁 만찬을 차려 놓은 듯 매력적인 포인트로 한때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은 곳이기도 하다. 지금도 해질녘이면 사람들이 모여 멋진 작품 사진 만들기에 여념이 없는 곳이기도 하다. 북성포구의 해가 지고 나면 공장에서 불이 켜지면서 야경 사진도 아름다운 곳이다 물이 들어있을때는 공장의 불빛들이 바닷물에 반영되어 보이는 야경이 멋진 곳으로 이곳에서는 아름다운 노을과 함께 야경까지 덤으로 담을수 있는 곳이기도 하기에 더 진사들로부터 사랑을 많이 받고 있기도 하다. 북성포구 인천 중구 월미도 가는 길에 있는 조그마한 포구이다. 어선들이 고기를 잡아와 팔기도 현장에서 직접 팔기도.. 더보기
노을이 아름답게 지는 인천 송도 솔찬공원 하루를 마무리 하는 시간 좋았든 싫었든 어떤 이유로든 하루라는 시간을 보낸것에 대한 의미를 각자 남다를 것이다. 하루를 가슴 깊이 담아 놓고 싶은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냥 잊어 버리고 싶은 사람도 있을 것이고 오랫동안 마음속에 담아 놓고 싶은 시간 하루였을 사람도 있었을 반면에 다시는 생각하고 싶지 않는 되돌리고 싶은 시간 보상받고 싶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루라는 의미는 사람마다 각양각색 어떻게 보냈느냐는 천차만별이다 하지만 서쪽하늘 아래로 숨박꼭질 하듯 슬며시 사라지는 저녁 노을의 태양은 이런 하루를 보상이라도 해주듯 너무도 황홀하고 아름답게 마무리 한다. 그런 태양을보며 또 하루를 위안삼고 위로하고 행복해하며 내일도 좋은 일만 가득안고 하루를 시작해 주기를 마음속으로 소망하고 바라는게 우리네 살아.. 더보기
황금빛 노을 스케치에 갈매기들의 아름다운 춤시위 아름다운 빛깔 자연이 만들어 낸 황금빛 하늘과 태양이 하나가 되어 만들어내는 한 폭의 풍경화 스케치 그 위에서 마음껏 자유롭게 펼치는 갈매기들의 춤시위 현실의 답답한 마음을 대신 풀어 주기라도 하는 듯 붉은 태양을 향해 나는 날갯짓을 보면서 함께 마음을 열어 보았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사진으로 보는 세상 사진으로 보는 자연의 아름다움 사진을 보면서 잠시나마 힐링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부족하지만 좋은 모습으로 보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모스트][온세일]여름 커플잠옷 홈웨어 세트 (8type) 2239-2240 : 롯데ON 나에게 딱 맞는 상품을, 나에게 딱 맞는 가격으로! 쇼핑의 모든 것 LOTTE ON! www.lotteon.com [타미힐피거]남녀 반팔 카라티셔츠 7종 여름 카라티셔츠 커플.. 더보기
황금빛 노을과 갈매기들의 환상적인 풍경을 볼수 있는 송도 솔찬공원 인천 송도 솔찬공원은 원래 인천대교 제작장이었다고 하네요 인천대교 설치 당시 교각구조를 기초제작 및 자재 현장 반입을 위하여 조성된 접안 시설이었는데 현재는 전망이 좋아 수변공원으로 조성 시민의 품으로 돌와 왔다고 합니다. 솔찬공원은 앞이 툭 틔인 바다 전망이과 일몰이 아름다운 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기도 하지요 여기도 바닷가다 보니 어김없이 갈매기들 천국 입니다 많은 갈매기들이 사람을 전혀 무서워 하지도 옆에 다가가도 날아 가지도 않듯이 사람들하고 그만큰 친숙해 졌다는 것이것지요 사람들이 주는 새우깡에 길들여져 사람이 모이는 곳에는 갈매기들도 앞다투어 모여 듭니다 갈매기 가까이에서 보고 싶은 분들 한번 찾아 가세요 인천대학교 바로 맞은편에 있습니다. 어울리는 사진인가요 두 연인이 데이트 하는 것.. 더보기
옥순봉길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산과 청주호 바위들의 향연 옥순봉 정상 옥순봉(玉筍峯)은 단양팔경 중 유일하게 단양에 소재하지 않은 곳으로 현재 제천시 수산면에 위치하고 있다. 조선시대부터 옥순봉은 청풍에 속했는데 행정구역의 개편으로 청풍이 제천에 속하게 되어 원래부터 단양에 있었던 적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옥순봉은 분명히 단양팔경의 하나다. 그 옛날 한양에서 단양팔경을 유람하러 가면 제일 먼저 만나게 되는 경승이 옥순봉이었다. 한양에서 단양으로 가는 길은 육로와 수로 두 가지가 있었는데 수로의 속도가 훨씬 빨랐기 때문에 뱃길이 더 많이 이용되었다. 따라서 남한강 물길을 따라 충주에서 단양 방향으로 올라가면 청풍을 지나게 되고 청풍에서 단양으로 진입하는 경계에 바로 옥순봉이 위치하고 있다. 옥순봉이 단양팔경에 속하게 된 것은 조선 명종 때 이황에 의해서였다.. 더보기
구담봉 병풍처럼 펼처진 산과 기암절벽 충주호와 함께하는 낭만이 있는 풍경 구담봉은 기암절벽의 암형이 거북을 닮았고 물속의 바위에 거북무늬가 있다고 해 '구담'이라 한다네요 천혜의 절경으로 유명한 단양팔경(丹陽八景)에도 속해 있으며, 옥순봉과 구담봉 정상에 오르면 병풍처럼 펼쳐진 산과 웅장한 호수의 절묘한 조화를 감상할 수 있다. 구담봉 정상 가는 길에 만나는 경치들... 정상으로 가는 길은 양쪽으로 환하게 트여 구담봉 정상까지 가는내내 멋진 풍경을 보면서 갈수 있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구담봉 가는길 오는길 눈에 뜨는 경치와 풍경 기암 바위 소나무들을 담아 함께 공유해 봅니다. 보시고 잠시나마 마음에 힐링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로 힘들고 무더위에 지치는 날들 아무쪼록 건강들 잘 챙기시면서 잠시나마 눈이라도 즐거우시길 바래 봅니다. [11번가] [25%][ab.plus] 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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